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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

내앞에 놓인 모든 것은 꽃길이다

패션테라스 전문컨설턴트 2017.05.12 10:54





시간이 지나면 선명히 마주할 것이다. 

우리를 따라다니는 그림자와 같은 고뇌들이 결국은 

그토록 찬란한 기쁨과 샘솟는 평온을 맛보기 위한 길을 열어주는 

이정표였다는 사실을 말이다. 

과거의 눈물도 앞날의 두려움도 모두가 

내 발길을 받쳐주기 위한 꽃잎이라는 것을 말이다.


May 11, 2017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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